의회 기반 경험임


탈당 창당 이걸 너무나 반복해서 망한게 난 크다고 생각함


기회가 없었냐? 그것도 아님


이용만 당했다고 하지만 그 이용을 이용해서 기회도 있었음 냉혹하게 생각해야지


기회라는건 준비된 자에게 오는거고 운이라는 게 따라야함


안철수가 그 옜날 안철수가 아니기에 더욱더 그러함


안국모 얘기는 선대위원장 하지말고 따로 기회봐서 난입해서 국힘 접수하자 이얘기 밖에 안되는거 같음


국힘은 메이저 정당임 큰당에서 쉽게 새로운 신입에게 기회를 주겠냐? 이 이야기를 하고싶음


비대위 김종인도 자주 비대위원장으로 하지 않냐? 라고하지만


김종인은 박근혜 정부를 탄생시킨 공이 있는 사람임...보수 내에서도 착실히 기반이 다진 사람임


근데 안철수가 입당한지 1년밖에 안됐는데 당이 위기인 상황에서 아무 역할 안하다가 총선 말아먹고


짜잔 등장해서 비대위원장 당대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함????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안철수는 당에 녹아드는 희생이 필요함 노력도 필요하고


지지자들 다 떠난다고? 3지대 쓰레기 지지자들 다 떠나라고해


이제 큰정당 지지자들이 기다리고 있음


그리고 여론을 움직이는 큰 바람을 몰수 있는거임


순수한 안철수 지지자는 안국모 회원수 만큼이나 작음


근데 정당에서 안철수에게 투표한 사람은 10만이 넘는다


잘 생각해야함 


난 오히려 저번 지방선거 때도 선대위원장 해서 선거 이끌었으면


이번 당대표 선거에 가산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함


당원 100% 여론속에서 희생도 없이 대세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