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2030에서 홍발정 떳을때
난 싫엇던게 한없이 가벼운 입과 생각없는 말 떄문임
그냥 나이 먹고 조용히 욕심 그만 부리고
보수에서 뒤에서 원로 역활이나 했으면 좋았을텐데
굴러들어온 윤통한테도 박힌돌 홍발정이 밀린 이유가 다 있음
발하다 추정아
한창 2030에서 홍발정 떳을때
난 싫엇던게 한없이 가벼운 입과 생각없는 말 떄문임
그냥 나이 먹고 조용히 욕심 그만 부리고
보수에서 뒤에서 원로 역활이나 했으면 좋았을텐데
굴러들어온 윤통한테도 박힌돌 홍발정이 밀린 이유가 다 있음
발하다 추정아
님 글 다 받고, 17대선때 등 홍비판하는 등 홍 비판할땐 비판했던 나임. 한데 난 윤이 싫었음. 윤이 첫 공식기자회견인가 인데 기자들에게 막 삿대질 하고 그후에 몇마디 하는 거 보고 충격 씨게 받았음. 정말 충격 엄청 받았음 당시 이런 내용 갤에 올렸었음. 그런 심리상태에서 검찰 견제가 필요하다 여겨 생각한게 미국처럼 여러개의 수사기관이 범죄 분야별로 각각 수사해서 권력이 한군데 집중하지 못하도록 하고 우리나라도 검찰청장을 선출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음. 아직까지 이 생각은 변함이 없음. 윤지지자가 홍지지자 폭행했을때 상황과 윤캠대처가 정말 아니다 싶어서 갤에다 윤보고 사과하라는 글 올렸었음. 그랬더니 오린지님이 공개적으로 내 글이 문제있다 이의제기하더라. 그래서 삭제됐음.
이는 남들이 하지 않은 행동이었는다 여길수도 있겠지만 당시 갤에 윤에게 우호적인 글 홍에겐 비토하는 글들이 자유로이 올라오는 상황으로 그 글에 오린지 님이 테클 걸고 그 갤 운영진이 삭제한건 비합리적이고 불공정한 행태였음. 뭐 난 삭제되고 나서 걍 있었음. 윤켐의 잘못된 행태에 대한 내 의사를 나름 공개적으로 표현했기에 별로 분노하지도 않고 내가 홍지지자라서 올린 글도 아니고 대선 앞둔 안댚 지지에 온 신경이 가있던때라,
지금은 홍 기사보면 저 논네가 노욕이 어쩌고하며 내 속에서 비어급 방언이 막 튀어오름
이랬던 윤이지만 안댚이 단일화한 이후는 윤이 싫어도 안댚이 함께 창출한 윤정권이 잘하길 바라는 맘으로 비판할 거 있어도 키보드에 손 올리지 않았었네. 지금은 이번 전대 분노를 표출해야할 때라 생각하고 그리 하는 중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