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분간은 선거 없을테니 난 안철수에게 부족했다, 그래서 정치 계속 한다면 보완해야 한다 여겨지는걸 지지자들이 문자를 보내든 페북 댓글로 쓰든해서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함.
뭐 친윤하라 반윤하라 이런걸 보내란 소리가 아님. 이런 영역은 아무리 지지자들이 갑론을박해도 정답이 없는 경우가 많음. 내 말은 대선 이후로 실종된 소통창구 증원과 개설, 신고센터 만들기, 스피치 연습, 우리쪽 스피커 포섭 이런걸 이번 기회에 모두 해결한 후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거임.
솔직히 이런 말하면 ㅈㄴ 쪽팔리지만 난 진지하게 윤석열이나 최소 주변 측근들은 소위 틀튜브나 저기 옆갤 그런거 보고 정치한다고 본다. 혹은 반대던지. 이건 거꾸로 말하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거임. 만약 틀튜브에서 "안철수, A 논란 터져!" 이럴때 우리가 그거 갤주한테 보내잖아? 분명 다음날 대통령실이 A가지고 시비걸어오는데 이미 소식 접해들은 안철수가 즉각 반박하는걸 볼 수 있을걸.
총선이나 대선 다가와서 이런거 하려고하면 바빠서 못함. 지금 심기일전해서 바꿔야 한다.
박수 백번치고싶다 너가 진짜 찰스찐지지자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딱 밑줄이 핵심임. 난 갤주가 반드시 대응하라 이런 소리는 안함. 당장 mb아바타 그것도 토론에서 언급한거면 최선의 대응이었는데 오히려 역효과 난건 사실이니까... 그치만 알고 당하는거랑 모르고 당하는건 천지차이임. 이번에도 틀힘갤 기류 이런거 보면 조짐 자체는 있었음. 이것만 어떻게 전달했어도 갤주가 종북몰이 등등 네거티브에 더 나은 대책을 세울 수 있었
맞아 소통되면 더 빠르게 대응할 수도 있고 우리 의견 제시도 좀 적극적으로 알릴 수도 있고 지금처럼 시간 있을때 정비해 둬야지
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