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느 유동닉이 쓰신 표현..

"대구야! 어디 가서 의리 타령하지마라?"


ㅋㅋㅋㅋ..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대구' 망신살..

'작은 것'(-> 명분조차 없음) 하나 집착하다가.. 큰것(-> 대의)을 잃어버렸어요!

대구 양반들아..

당신들이 코로나로 죽어 실려 나갈 때 안철수는 국힘도 아니었는데 너희들 살리려 죽음을 각오하고 대구에 달려갔다.

벌써 기억에서 지워 버렸나?

당신의 의리는 '정의'를 위한 '의리'인가? 아니면 '대세'.. 기득권 수호를 위한 의리였던가?

당신의 의리 '목록'에.. '신참' 이면 안되고 당장 '권력'이 없으면 안되는 것인가?

그리고 '공정'과 '상식' 이라는 기준은 '목록'에도 없는 것인가?

정말 입으로 '의리'를 말할 수 있는가?

그 대답을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