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느 유동닉이 쓰신 표현..
"대구야! 어디 가서 의리 타령하지마라?"
ㅋㅋㅋㅋ..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대구' 망신살..
'작은 것'(-> 명분조차 없음) 하나 집착하다가.. 큰것(-> 대의)을 잃어버렸어요!
대구 양반들아..
당신들이 코로나로 죽어 실려 나갈 때 안철수는 국힘도 아니었는데 너희들 살리려 죽음을 각오하고 대구에 달려갔다.
벌써 기억에서 지워 버렸나?
당신의 의리는 '정의'를 위한 '의리'인가? 아니면 '대세'.. 기득권 수호를 위한 의리였던가?
당신의 의리 '목록'에.. '신참' 이면 안되고 당장 '권력'이 없으면 안되는 것인가?
그리고 '공정'과 '상식' 이라는 기준은 '목록'에도 없는 것인가?
정말 입으로 '의리'를 말할 수 있는가?
그 대답을 듣고 싶다.
"대구야! 어디 가서 의리 타령하지마라?"
ㅋㅋㅋㅋ..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대구' 망신살..
'작은 것'(-> 명분조차 없음) 하나 집착하다가.. 큰것(-> 대의)을 잃어버렸어요!
대구 양반들아..
당신들이 코로나로 죽어 실려 나갈 때 안철수는 국힘도 아니었는데 너희들 살리려 죽음을 각오하고 대구에 달려갔다.
벌써 기억에서 지워 버렸나?
당신의 의리는 '정의'를 위한 '의리'인가? 아니면 '대세'.. 기득권 수호를 위한 의리였던가?
당신의 의리 '목록'에.. '신참' 이면 안되고 당장 '권력'이 없으면 안되는 것인가?
그리고 '공정'과 '상식' 이라는 기준은 '목록'에도 없는 것인가?
정말 입으로 '의리'를 말할 수 있는가?
그 대답을 듣고 싶다.
참 .. 그때 그 당시 대단(?)했지.. 완전 대구를 폐쇄한다는 얘기까지 나왔던걸로 기억이 난다.그 상황에서 안철수가 김미경교수랑 걍 두말않하고 갔지.뭐랄까~ 난 그때 대구를 걱정하긴 보다는 안철수가 괜찮을까?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았다. 대구한테는 미안하지만...그당시 코로나가 어떠한 건지도 몰랐고, 그래서 더욱 두려웠고 무서웠던 기억이
신천지 다음 타겟인가 싶을 정도로 대구봉쇄 이야기가 나오고 살벌했는데. 문주당의 악의가 느껴질 정도로. 그 때 안철수가 대구봉사로 민심 분위기를 확 바꿔버림. 정말 대구는 의리없고 상도 없고, 도와줘봐도 헛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