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디씨갤에 들어 왔을 때 왠 이상한 용어들이 난무하던데..

알고 봤더니 나만 모르더라.

주딱..

파딱..

고닉..

통피..

이것들이 '무엇'인고?

머리 싸매고 연구하고 분석해 보아도 알 수가 없어..

자존심 뭉개면서 물어 보았지.

"얘들아! '주딱'이 뭐야? 그리고 '파딱'은 무엇인고?"

"조폭 용어 같아!" 이랬지.

그러자 답변이 왔어!

그 답변은? "으악!" 이었어.

주딱의 뜻이 '으악!' 이라는.. (놀라움의) 감탄사인가? 했지.

다시 친절하게 설명해 주더군.

그렇게 알고 나서 '갤 초보' 딱지 떼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