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도 어지간히 했으면 몰라. 그래, 뭐 유명한 간간 별명. 이런거 ㄱㅊ아. 간보는 사람이라 치고, 이정도면 충분히 전대 끝나고는 화기애애하게 봉합할 수 있지. 사람마다 특색이 다른데 간보는 사람 껴안는게 문젠가.
근데 니들은 선을 넘었어. "종북좌파" "국정운영의 적" 심지어 별로 유명하진 않지만 니들 카톡방에 "독재추종자" 란 공세까지 했더라? 무슨 다른 당도 아니고 박정희 계승한다는 당에서 독재추종자 공세를 해 ㅅㅂ
아무튼 그래서 종북좌파랑 국정운영의 적은 왜 껴안겠다고 ㅈㄹ임? 종북좌파 껴안으면 그쪽도 종북좌파 되는거 아님? ^^ 보수의 순수혈통이 깨지면 안되지. 암. 그렇게 원하던 지도부 꾸렸으니 잘 해보시라고요.

홍준표도 안철수한테 멸칭쓴적 있어. 그거랑 별개로 대선때는 나름 화기애애했고. 오세훈도 재보궐때 가짜뉴스 좀 퍼뜨리긴 했어. 그래도 끝난후에 다 잊고 갤주가 유세 뛰어줬지. 그런데 니들이 한짓은 단순 통상적인 네거티브가 아니라 말 그대로 인간적으로 해선 안될 행동이었음. 정치적의 선을 넘어 안철수 뿐만 아니라 국민 상대로 배신을 때린거임.

다른 정치인도 아니고 나라를 이끈다는 대통령이 그러면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