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다양성을 무시하고 일극화로 가려는 세력과는 함께 할수없음.

자유민주주의가 사상의 자유를 중시하지만

이 체제를 무너뜨리려는 공산주의,사회주의까지는 인정할 수 없는것처럼.

일본 자민당은 강성보수계파부터 사민주의 계파까지 그 스펙트럼이 엄청 넓고 시장의 자유를 존중했기에

완전고용수준의 실업률을 보여주고있고 그 덕에 2030에서 자민당 지지율이 60%에 육박함. 오히려 60대에서는 40%가 안됨.

이것이 한국 보수정당이 지향해야할 미래이고, 실현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찰스뿐임. 가능성 있는 정치인이 여럿있으면 좋겠다만 안타깝지만 찰스 1명 뿐이다.

그리고 정당내 다양성과 시장의 자유를 우습게 아는 항문을 살려둘 수 없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