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갤은 감옥 같았음. 


무언가 말을 하려고 해도 온갖 금지어 부터... 글삭제 까지


대다수 직장인이라 중요한 이슈 있을때만 잠깐씩 들어오는데.. 그때 갤 분위기 보고 많이들 놀랐을꺼임.. 


특히나 안철수 성향이 중도층을 대변 하다 보니, 라이트 진보 + 라이트 보수 성향  거기에   남/여  비율도 거의 반반 수준으로 나오고 (여론조사결과)


이슈가 생기면  전부 다다른 생각하는 경우도 많았고..


서로 다르게 목소리 내는데  그 전 갤은 조금만 달라도 바로 분탕으로 내몰아 버려서 .. 


진짜 지지자들이 막상 찾아와도 갤 상태보고 오히려 실망을 많이했을꺼임..  


결과적으로 지지자들이 모일수가 없는 구조 였다고 생각됨..


여기가 새로 생기고 활성화 하니 진짜..  자유가 얼마나 값지고 지켜야하는 가치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음..


여기 갤 만든다고 고생하고 유지한다고 고생하는 매니저 분들 너무 고맙고 힘냈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