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게 이래야죠. 피 튀기게 싸우다가도 선거가 끝나면 당내 경선은 화합하는 모습을 안 후보도 보여준 겁니다. 당직 제안이 있었지만 일단은 재충천의 시간을 달라고
두 후보 모두 화합의 메세지를 밝혔습니다
최고위원들 간에 안 의원한텐 이견이 없다. 안고 가자. 화합해야. 대선에서 공이 있다.
안 후보 선거 경험도 많고 함께 할 분
유독 이준석계에 대해선 조수준 최고도 다 함께 가겠다. 쟤만 빼고 김재원 최고도 이준석은 본인 길을 가겠죠. 사람은 안 바뀐다."
이준석 " 나와 尹 잘 잘 못을 가리겠다."
유상범 "검찰이 조만간 이준석 부른다"
박정아 "엇 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전대 결과를 냉정히 분석해서 받아 들여야 하는데 온전히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다.
김진 "인지도 탓을 한다."
박정아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선거란 어쨋든 한표 한표 구하는 건데 결과적으로 안 된건 받아 들여야죠.
자꾸 저렇게 이상한 해석의 도그마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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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탓은 말이 안되는게 이게 전국민 투표도 아니고 단순 국힘 지지층도 아니고 당원이다 그것도 매달 피같은 당비를 내는 정치 고관여층인 책당을 대상으로 하는 선건데 거기서 인지도 탓을 하노 사실상 정치병 말기인 사람들이 하는 튜표에서 인지도 탓은 ㅋㅋㅋ ㄹㅇ ㅋㅋ
ㄹㅇ 돌계 좌우 방송 단골 패널이 인지도 핑계 ㅋㅋㅋ 개티엔은 종일 천거품 2등 천하용인 셋트로 밀었고 외려 안철수가 3등 날조 당하고 인지도 1도 없는 뒷북 최고위 청년위를 표가 갈려도 신경도 못 썼는데 안픽 영향력 없다며 반박하라는 글 보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돌 잘못과 역선택 거품도 절대 인정 안하고 安만 폄하 억까 합리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