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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게 이래야죠. 피 튀기게 싸우다가도 선거가 끝나면 당내 경선은 화합하는 모습을 안 후보도 보여준 겁니다. 당직 제안이 있었지만 일단은 재충천의 시간을 달라고
두 후보 모두 화합의 메세지를 밝혔습니다

최고위원들 간에 안 의원한텐 이견이 없다. 안고 가자. 화합해야. 대선에서 공이 있다.
안 후보 선거 경험도 많고 함께 할 분

유독 이준석계에 대해선 조수준 최고도 다 함께 가겠다. 쟤만 빼고 김재원 최고도 이준석은 본인 길을 가겠죠. 사람은 안 바뀐다."



이준석 " 나와 尹 잘 잘 못을 가리겠다."

유상범 "검찰이 조만간 이준석 부른다"

박정아 "엇 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전대 결과를 냉정히 분석해서 받아 들여야 하는데 온전히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다.

김진 "인지도 탓을 한다."

박정아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선거란 어쨋든 한표 한표 구하는 건데 결과적으로 안 된건 받아 들여야죠.
자꾸 저렇게 이상한 해석의 도그마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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