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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왜 거기서 나와”…창원 용지호수공원서 조깅하던 안철수 미니 인터뷰

“창원 진해는 30년 전에 군 생활을 했던 곳이어서 저에겐 아주 친숙한 곳입니다. 허허허.” 15일 오전 경남 창원 성산구 용호동 용지호수공원에서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이 조깅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곧장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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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는 30년 전에 군 생활을 했던 곳이어서 저에겐 아주 친숙한 곳입니다. 허허허.”

창원에는 왜 왔냐고 물으니 그는 “지금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저를 도와주신 분들 만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답했다.

창원과는 어떤 인연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30여년 전 진해(지금은 창원시 진해구) 해군 작전사령부에서 근무했다. 의학박사를 받고 1991년에 대위로 임관해서 지금은 해군 예비역 대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창원시민에게 하실 말씀이 있냐는 질문에 “창원시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진해면 군항제로 유명한곳이군.. 지역경제 챙기기 중요하지 역시 민생챙기는 건 안철수 대표뿐이다

세종대왕의 환생이시어 제발 차기 대통령이되어 나라를 구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