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한 말이 없네 심지어 갤주한테도 윤핵관 아니었던 이전에도 지랄했었네ㅋㅋㅋㅋ파도파도 어디서 저런걸 데려왔는지
거듭된 설화로 논란의 중심에 선 장예찬 국민의힘 후보(부산 수영)가, 대마초가 합법화된 네덜란드와 우리나라를 비교하며 "여전히 낡은 관습과 구태에 얽매여 갈수록 지저분해지는 모습"이라고 비하한 사실이 드러났다.
장 후보는 지난 2014년 11월 28일 페이스북에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마스강을 방문하면서 "강변에 세워진 예쁜 배가 사실은 대마초를 파는 가게라는 반전이 유럽의 여러 나라 중에서도 네덜란드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네덜란드를 두고 "중세의 동화 같은 풍경으로 현대의 온갖 문제들을 넉넉하게 품은 그릇"이라며 "누구나 무단횡단을 하지만 어디서도 사고가 나지 않는 네덜란드의 유쾌한 아이러니가 그렇다"고 했다.
최근 국민의힘 '텃밭'인 부산 수영에 공천된 장 후보는 연일 과거의 막말이 알려지며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3월3일, 안철수 의원을 향해 "프로 정치꾼들이나 일삼는 양아치 짓을 정치개혁이란 포장지로 둘둘 쌀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그는 "4월 서울 노원 재보선 출마는 진짜 비겁한 행위"라며 "그에게 걸었던 일말의 기대를 마저 거둔다"고 했다.
얘처럼 돌잘패는 애도 없다. 적의 적은 동지
그냥 원외에서 패라고해 그리고 이제 패든 안패든 총선이후에는 정치적으로 뒤진거같던데
저때 정의당쪽이라서 무슨 노원병을 노회찬한테 맡겨둔것처럼 지랄하는 사람들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