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 주장이 굉장히 강한 고집불통들이거나 사소한 불안감도 못 참아서 갈등 일으키기 딱 좋아서 알아서 폭망하는 놈들이 많거든. 저번 대선 국면때부터 알아서 입조심하면서 공격수 역할 자제하고 이미지 세탁 잘 한 장진영 같은 케이스가 이례적인 케이스야.
보통 안까폭망의 법칙은 딱봐도 적 만들기 좋은 인간들이라 이미지가 별로인 애들이 갤주에게도 정적이라고 막말하다가 역풍 쳐맞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든든한 인맥이랑 진영 다른 인간들과도 만만찮은 친화력을 가졌는데도 안까폭망 법칙이 성립한 경우 있으면 궁금한데...
보통 안까폭망의 법칙은 딱봐도 적 만들기 좋은 인간들이라 이미지가 별로인 애들이 갤주에게도 정적이라고 막말하다가 역풍 쳐맞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든든한 인맥이랑 진영 다른 인간들과도 만만찮은 친화력을 가졌는데도 안까폭망 법칙이 성립한 경우 있으면 궁금한데...
금태섭, 박용진, 조응천 이런애들도 전부 안까임 ㅋㅋㅋ 애네들도 폭망했잖아. 물론 개준석, 정봉주 이런애들처럼 막말하는 안까들도 폭망하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