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햄 생각 너무 잘못한거같은데

보니까 비대위원장 맡아서 130석 전후 먹고 대권주자 ㄱㄱ 이루트 탈려고 한거같은데 생각보다 가발이햄만의 컨텐츠가 없음

뭔가 딱 정치인 한동훈으로써 내세울만 알맹이 즉 대표정책 같은게 없어보임

그러니 솔직히 지지자들도 인파도르밖에 못하잖냐

첨에는 이민청이니 뭐라도 어젠다를 만들려고 했던거같은데 저런쪽에 지식이나 밑천이 부족해서인가 그외 정책들이 안나옴

차라리 저럴거면 신비주의 하면서 총선 어디 지역구 나와 실득표력 입증하고 차기대선용 정책 구상을 하거나 아님 차기 서울시장 선거 이런데 나가는게 나았을거 같은데 비대위원장 맡은게 생각보다 좀 독이 된거같음 본인도 뭔가 인파뽕맛에 못빠져나오는거같고 ㅋㅋ

뭣보다 저렇게 무슨 직 맡아서 언론노출 잦아지면 좋건 싫건 이미지 소비가 빨리 되더라 뭘해도 식상해진다는 말임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저렇게 유세나가서 인파동원하는거 그거 생각보다 도움 안됨

첨에야 와 인기 많나보다 하는데 보면 볼수록 동원된거 나중에 다 알아차리기도 하고 뭣보다 저렇게 다닌다고 안찍어주더라 ㅋㅋㅋ

그리고 지원유세 가는거 생각보다 딱히 크게 도움되는거 모르겠음

뭐 인기없거나 인지도 없는 후보가 혼자서 지역구 다니는거보다 인지도있는 후보가 지원유세 가주면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하니까

그림이 나온다 그거뿐이 없더라고 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모든건 전당대회때 다 어그러진거같다

국힘 베스트는 안철수가 당대표하면서 당정분리로 가는게 최선이었는데 저때부터 다 말아먹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