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다 보니 생각나는 보람찬 일화는 지난 5년 간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원자력발전소를 없애려던 당시 제일 중요한 소형모듈원전(SMR) 연구비를 다 끊어버렸다. 이때 국내 원자력 및 양자공학 석학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의 연구비를 내가 대기도 했다. 정치는 진심 어린 봉사 정신을 가져야만 한다는 생각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당 주민과 국민께 다짐한다."
이거까지 돈대준거였냐 철수찡 대전 카이스트 한번 가즈아
근데 매번 보는건데 안철수는 왜케 홍보를 못하냐
이것도 지금 첨 알았다
저 당시에 저거 포함 의료 신소재 등 6개 연구단체를 지원했는데 공통점이 꼭 필요하지만 단기간 성공 가능성이 불확실해서 국가지원을 못받는거라고 함. 특히 원자력은 중도보수가 좋아할테니 홍보해달라고 다들 부탁하고, 안철수도 강연 토론 등에서 여러번 말했지만 3당이라 알려지기 어려웠지. 박정부때 노인기초연금 인상도 안철수가 보복부라 예산 다 확인해서 시민단체의 욕 엄청 들어가며 다 설득하고해서 통과했는데 이것도 널리 알려지지 못해서 안타까움. - dc App
안철수 정치인하면서 한거 뭐있냐고 개지랄염병할때마다 어이없다 저런거는 한게 아닌가 하긴 나도 지금 알았으니 제발 홍보좀
??? : 연구농단 특검하라
숭배해야겠지?
기 습 숭 배
저번 전당대회때도 많이 얘기하고 다녔는데, 이런건 소위 빨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홍보가 제대로 되는거임. 빅스피커가 있거나 그런 유툽채널이 있거나 갤주는 그게없으니 본인이 이야기하는게 가장 홍보되는거라 생각해서 스스로 어필하고 다니시는듯. 근데 그게 듣는사람한테는 자기자랑 식으로 들리고 음해하나 까는 인간들이 많아서 더 홍보가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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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