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일자리의 증가로 gdp가늘어나도
양질의 일자리를 못얻은사람은 대기업일자리의 증가로인한 물가 상승 피해만받고 일자리는 그대로인것은 폐해고
친기업정책의 무조건적인 폐해지만
기업감세로 투자가 활성화되어 일자리가 늘어나는 경우,그대로인 경우 두케이스로 나뉘는데
무조건없다고 단정하는것이 맞는가?
그 근거가 기업의 선한의지가 없다라니ㅋ
ㅈ(223.38)2024-03-15 18:36
답글
기업이 잘되면 일자리 창출되고 기업의 소득은 많으니 아무리 법인세 낮춰도 보통 18~25%는 되니 예산 확보를 많이 할 수 있음. 그럼 그 돈으로 복지, 국방, 교육 등등 예산 잡을 수 있고 남는 돈으로 앞으로 쓸 돈으로 챙겨두면 됨. 이거 자체가 낙수효과임. 이게 모든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이득되는 게 없어 보여서 이걸 좌파들은 선동하는 거지. 여기서 지방자치 역할이 나오는 거야. 각 지역 지방자치에서 못 사는 사람들 복지를 디테일 하게 해결을 잘하면 할수록 그 나라 대부분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거지. 물론 인스타 같은 화려한 모습만 보고 그게 인생의 모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택도 없는 돈이겠지만.
저러면서 의대증원은 낙수효과가 있당게 ㅋㅋㅋㅋㅋ
낙수효과는 나도 없는거는 같긴 한데 저게 선의랑 연결짔는건 씹오바
낙수효과의 정의부터 제대로 짚고 넘어갈필요가있음
대기업일자리의 증가로 gdp가늘어나도 양질의 일자리를 못얻은사람은 대기업일자리의 증가로인한 물가 상승 피해만받고 일자리는 그대로인것은 폐해고 친기업정책의 무조건적인 폐해지만 기업감세로 투자가 활성화되어 일자리가 늘어나는 경우,그대로인 경우 두케이스로 나뉘는데 무조건없다고 단정하는것이 맞는가? 그 근거가 기업의 선한의지가 없다라니ㅋ
기업이 잘되면 일자리 창출되고 기업의 소득은 많으니 아무리 법인세 낮춰도 보통 18~25%는 되니 예산 확보를 많이 할 수 있음. 그럼 그 돈으로 복지, 국방, 교육 등등 예산 잡을 수 있고 남는 돈으로 앞으로 쓸 돈으로 챙겨두면 됨. 이거 자체가 낙수효과임. 이게 모든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이득되는 게 없어 보여서 이걸 좌파들은 선동하는 거지. 여기서 지방자치 역할이 나오는 거야. 각 지역 지방자치에서 못 사는 사람들 복지를 디테일 하게 해결을 잘하면 할수록 그 나라 대부분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거지. 물론 인스타 같은 화려한 모습만 보고 그게 인생의 모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택도 없는 돈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