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천일야화도 아니고 언론들이 경쟁적으로 새로운
기사 내는데 스토리가 끝이 없다 끝이 없어 서울시민
뿐 아니라 부산시민 언급한 내용도 있네
아무리 20대 철없는 치기라 하지만 그 정도 관리 안
했으면 선출직 의원은 포기했어야지 저 정도면 빨리
내려야 할 듯 이렇게 인심 후한 황금고블린은 흔치
않음 본인 스스로 양보하고 물러섬이 당의 부담을
더는데
그냥 한 번에 싹 다 정리하고 가지 왜 자꾸 매를 여러 번
나눠 맞는지 친윤 픽이라 당정 갈등 커질까 망설이는지
기사 내는데 스토리가 끝이 없다 끝이 없어 서울시민
뿐 아니라 부산시민 언급한 내용도 있네
아무리 20대 철없는 치기라 하지만 그 정도 관리 안
했으면 선출직 의원은 포기했어야지 저 정도면 빨리
내려야 할 듯 이렇게 인심 후한 황금고블린은 흔치
않음 본인 스스로 양보하고 물러섬이 당의 부담을
더는데
그냥 한 번에 싹 다 정리하고 가지 왜 자꾸 매를 여러 번
나눠 맞는지 친윤 픽이라 당정 갈등 커질까 망설이는지
스스로 사퇴할걸
두창실 아무나 꽂더라도 쟤는 짤라야 됨
스스로 사퇴하는 그림으로 갈 듯
차라리 비례 의석에서 될 듯 말 듯 애매한 지점에 넣어 언론 주목 피하고 운좋게 차례 오는 것이 본인에게 더 좋은 구도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