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선이랑 2017년 대선이랑 2022년 대선을 뒤섞은 다음에 취사선택해서 소설 한편을 뚝딱 써내는 시간 지배자임 ㄷㄷ

5%가 아니라 한때 17%까지 찍어본 다크호스였다거나 문vs홍 양자로 붙으면 필패하는 국면이었다는 가벼운 팩트따윈 집어치우더라도 시간개념이 혼재된게 ㅈㄴ 어질어질하네. 윤석열이랑 홍준표가 한날한시에 국민의힘 '본선' 후보로 진출한 멀티버스는 신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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