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수도권도 수도권이지만 진짜 위기감 느낀건 낙동강벨트였을 거임.

서병수 김태호 자객으로 꽂아서 다시 되찾아오라고 했을때만 해도 여조 돌리면 둘다 전재수 김두관과 붙었을때 우위를 보이는 판세였음. 특히 김태호는 넉넉히 10%차 리드중이던걸로 기억함.

그런데 3월 중순 들어서 갑자기 서병수 김태호 따이는 여조가 좀 나왔고, 그나마도 김태호는 접전이라도 유지하지 서병수는 좀 어려워지는 판국으로 치닫기 시작했음. 그런데 그 기간동안 김태호나 서병수가 특별히 논란기사 나온것도 없고 지역구 관리 소홀히 한것도 아니다보니 안철수로서는 대통령실 논란이나 아님 막말 논란이 이쪽에 영향을 미친거 아닌가 의심할 수밖에 없었을거임.

낙동강벨트를 탈환해야 영남권을 완벽하게 장악한거라 볼 수 있고, 이를 발판으로 수도권 격전지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안철수가 움직인거라고 생각함. 오히려 진짜 격전지는 영남권 민주당 현역쪽임.

의뢰기관 : JTBC
조사기관 : 메타보이스(주)
조사대상 : 부산광역시 북구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4-03-12 ~ 13일
응답률 : 15.8%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무선전화번호 휴대전화 가상번호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2024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값 부여 / 셀가중
표본크기 : 516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3%P    

의뢰기관 : JTBC
조사기관 : 메타보이스(주)
조사대상 : 경상남도 양산시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4-03-12 ~ 13일
응답률 : 10.2%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무선전화번호 휴대전화 가상번호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2024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값 부여 / 셀가중
표본크기 : 504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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