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부터 양당에서 겐세이 ㅈㄴ 갈기거나 언론에서 애써 무시하는 타이밍인데... 너무 스무스하게 흘러가서 놀라움... 이번에 보는 사람은 안철수도 공격받는구나 느끼겠지만... 3당에서 느꼈던거에 비하면 ㄹㅇ 1/100 느낌이랄까... 장예찬이나 도태우 양문석 이광재 그 외에도 양당 먹이감들이 널려서 굳이 타오르지도 않는 안철수를 공격해봤자 총알만 아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