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탄한 순방길은 아닐꺼같다. 새해시작부터 나경원 찍어내기로 스타트올려서 하루도 조용할일없는 용와대 ㅋㅋ
순방전까지 국민들열받게하고 떠나는 저 뻔뻔함ㅋ
순방 후 바이든때처럼 지지율 폭락하는건 아닌지 ㅋ

그거와 1년동안 대체뭘했는지 ㅋ 박순애 5세입학때랑 똑같이 아무런 맥락없이 질러대는 69시간ㅋ ㅋ
52시간에 단점만 보이고, 애초에 왜 52시간을 했는지는 고려안하고 또 69시간으로 지른거임?? ㅋmz노조까지 반대하고 나서니깐 재검토라고 했다며? ㅋㅋㅋ한심하다.

윤통수의 가장 문제점이 의회정치 불신, 토론, 논의 이런 절차자체를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 그래놓고 문제가 생기면 부랴부랴 그런뜻이 아니었느니 뭐가문제인지 모르고 어쩌구저쩌구 ㅋㅋ

원래 정치에서 여러 이익집단끼리 서로 자기 주장 가지고 싸우는건 당연한거고,  여태껏 정치인들은 그래도 상대방 존재자체를 인정하지않지는 않았음.

언제나 다른반대의 의견과 소수의 의견은 존재하는 것이고 그걸인정하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더 나은 대책과 논리로 최대한 설득하고 합의와 타협의 과정을 거치는게 민주주의에서 기본인데 윤통수는 그것 자체를 굉장히 불피요한 절차라고 생각함,
그리고 상대방은 반대를위한 반대를하는 세력이라 규정짓고 그 존재자체를 배격하는 듯 ㅋ
누가 그러더만 검사는 절대 자기가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적이라 생각되면 끝을 본다고,,

팩트를 얘기하면, 요상한 말장난이나 선동으로 진실을 왜곡하는 문ㅈㅇ이나 그인간이 키워낸 윤통수나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