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7rdofsq[단독] 한동훈 “이종섭 문제 용산에 건의 고심”…선대위 회의서 언급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한 첫 선거대책위원장 회의에서 ‘이종섭 주오스레일리아(호주) 대사 문제를 어떻게 용산에 건의할지 고민’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naver.me
여기에 조국혁신당등장 으로 정권심판기조 다시 급부상.
윤통이 존재감이 많이 수그러들었는데
지금 윤통이 갑자기 선거앞두고 이종섭을 굳이 대사로보내고,
시민사회수석이 진짜 언론탄압 대놓고 막말 내뱉으니
가뜩이나 입틀막 정권이니 뭐니 쟤들이 군사정권에 비유했던
그 프레임을 그대로 가져오게됨.
그러니 조국신당이 이제 어느정도 수그러 들어야하는데 계속 상승추세보이고 있고,
갤럽여조에서도 봤듯이 정부에대한 신뢰가 떨어진 상태에서
처음에 반짝 의사한테 강경대응한다 좋아하지만
의사가 진심 떠난다고 하는 상황인데 갈등해결이 아니라
매번 정원2000명만 앵무새처럼 얘기하면서 합의없이 밀고나가는 모습에 국민이 문제해결 하려는 의지가 없다고 느끼는거임.
앞에있던 사건들과 겹치게되니 검찰독재정권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져서 의대정원 문제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여론이 조성됨.
계속 한도 전국돌아다녔으니 여론이나 민심 느끼겠지,,
그래서 회의때 용와대에 이종섭건 어떻게 전달해야되나 고민했다함 ㅋ
시장돌고 셀카찍는데 여론을어떻게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