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알빠노 정신이라고 무대뽀 처럼 밀어붙여 안되면 되게하라식 구식 정신론에 근거한 극단적 선택을 강요하는것이
윤석열 지지층인 국힘 보수 지지층의 사고 원리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은 안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 만들어내라는 것이 사고원리였죠.
이 둘다 전 문제해결이 아닌 문제를 자기식대로 바꿔버리는 행태라고 봤으며 그 해결과정마저 정치적 이익을 위해
변형시키는 것을 몇번이고 봐왔습니다.
전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국가적인 문제를 최대한 장기간의 프로젝트로 만들어 상황과 시간을 들여 고통분담과
부담을 나눠 부작용없이 하자는 사람 안철수밖에 못봤습니다
그리고 그건 저 두 양당 주의자들에겐 정말 맘에 안들었던 방식이었던거죠.
전 요즘도 저 두쪽의 인간들은 정말 문제해결을 위해 정치인을 지지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