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방법이 존나 노답인게 정치인이 정치를 해야지 왜 자꾸 검사노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정치인이면 정치인답게 협상도하고 협력도 하고 그래야하는데 법과 원칙 타령만하고 자빠짐
아니 그 법과 원칙은 뭔 선택적으로 적용하니까 공염불처럼 느껴지지
디올이나 채상병건 이것만봐도 그놈의 법과원칙 안믿어요
그냥 의사들 패는거 그자체가 재밌어서 사람들이 호응해준거지
그 효능감 싹다 빠지고 실질적으로 국민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사태도 지리해지니까 그걸로 받던 지지율까지 다 빠지는거임
저새끼는 왜케 윽박지르고 억지부리고 무대포 이지랄만 하는지 모르겠네
진짜 찢만 아니었어도 대통령이 되면 절대 안되는 인물이었는데 에휴 시발
애초에 정말 실무에 있는 의사들 말 경청 전혀 안해놓고 걍 형식적으로 대표성없는 의사들이랑 몇번 만나놓고 좌파관료들말만 믿고 무작정 증원지른거면서 의사들이랑 그가족들 표좀 달라 이러는것도 웃긴거 - dc App
찢주당으로 간 김윤 ㅋㅋㅋ 어이가 없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건의료노조와 대척점에 서있는 의사들특성상 한두번 민주당찍을수는 있어도 평생 민주당 찍기는 어려운데 그런거보면 진짜 화딱지나지 - dc App
의사, 가족들 중년 이상은 투표 포기가 많고 젊은이들은 정말 개혁, 조국으로 가더라. 안철수는 분위기 알텐데 국힘이 아쉽지 않은듯. 복지부나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거만하게 압박하는 버릇 윤통 닮은듯. 그나마 한덕수가 표현은 젠틀하게 느껴짐
두창이 이새끼 간과한점이 원 뿌리가 노무현빨던 좌파새끼라 의사 대부분이 찐보수라는걸 간과함. 의사랑 싸워봐야 결국엔 자기 핵심지지층 날리는 개준석과 같은 자충수를 뒀다는것임.
출구전략 짤 때인데 알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