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방법이 존나 노답인게 정치인이 정치를 해야지 왜 자꾸 검사노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정치인이면 정치인답게 협상도하고 협력도 하고 그래야하는데 법과 원칙 타령만하고 자빠짐

아니 그 법과 원칙은 뭔 선택적으로 적용하니까 공염불처럼 느껴지지

디올이나 채상병건 이것만봐도 그놈의 법과원칙 안믿어요

그냥 의사들 패는거 그자체가 재밌어서 사람들이 호응해준거지

그 효능감 싹다 빠지고 실질적으로 국민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사태도 지리해지니까 그걸로 받던 지지율까지 다 빠지는거임

저새끼는 왜케 윽박지르고 억지부리고 무대포 이지랄만 하는지 모르겠네

진짜 찢만 아니었어도 대통령이 되면 절대 안되는 인물이었는데 에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