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요한 여론조사공정㈜ 대표는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서울·대구경북·부울경·강원·제주에선 국민의힘이 경기·인천·충청·호남에선 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고,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연령층에서 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조사만 놓고 본다면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은 현재 의석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국민의힘은 늘어날 것으로 보이나 과반은 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충청권이 서울과함께 핵심적인 유동표심 총선 대선 지방선거
매번선거마다 승패를 좌우하는 캐스팅보트 지역이라 알고있는데
  
충청이 민주 지지로 돌아선 건 타격이 크다..

더구나 공정조사는 보수계 여론조사기관인데도 정당 지지율 총선에서 누구 투표할지 모두 민주당에 밀렸다는 건 중도 조사 기관 갤럽이나 nbs조사라면 민주당 과반이상이라봐도 무방하다는뜻

내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내년쯤에 정당 지지율에서 국민의힘 30%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민주는 한 60%대 나올거같고

그냥 2020총선 재현이다 또라이 용산돼지새끼덕에 보수 괴멸당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