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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전면 배치한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
최근 정당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친윤계 의원들이 최고위를 장악한 국민의힘 지지율은 하락하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현 신임 국민의힘 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등 친윤계 인사들로 채워진 것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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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한 여론조사공정 대표는 “대통령의 한일관계 개선에 지지를 보낸 여당의 입장이 마이너스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며 서 대표는 “당심 투표에 따른 친윤 일색의 지도부 구성에 대한 민심과 중도층 실망이 지지율 하락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난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당대표와 함께 지도부를 이룬 최고위원 5명은 모두 친윤 후보들이 당선됐다. 전당대회는 민심을 반영하는 여론조사 없이, 당원투표 100%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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