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파는 어차피 투표 안할 사람들이니까 안철수 도움 필요없다고 지껄이는 놈들한테 보여주면 딱 맞음.
양당체제에서 선거는 내 영토와 남의 영토 사이 어딘가에 살고있는 이들을 유혹하는게 승리의 비결인데, 이걸 허구한날 '역선택' '실체없음' '민주당 표는 왜 얻냐' ㅇㅈㄹ하고 있으니 우세를 점할 수 있겠음? 누가 강성 민주당 표 잡자고 했는지 참나. 김기현이든 안철수든 그건 못 잡아. 근데 최소한 민주당과 국민의힘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들 잡기엔 누가봐도 김기현보단 안철수거든. 그 사람들을 잡아야 50%를 넘기는거고.
양당체제에서 선거는 내 영토와 남의 영토 사이 어딘가에 살고있는 이들을 유혹하는게 승리의 비결인데, 이걸 허구한날 '역선택' '실체없음' '민주당 표는 왜 얻냐' ㅇㅈㄹ하고 있으니 우세를 점할 수 있겠음? 누가 강성 민주당 표 잡자고 했는지 참나. 김기현이든 안철수든 그건 못 잡아. 근데 최소한 민주당과 국민의힘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들 잡기엔 누가봐도 김기현보단 안철수거든. 그 사람들을 잡아야 50%를 넘기는거고.
내가 여기에서 아래에 합리적 중도 깠던 내용을 그대로 쟤들은 현상으로 받아들이는구만.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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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했습니다. 제 갤로그에 최대한 자세하게 답하려고 노력하긴 했는데 잘 썼나 모르겠네요 ㅠㅠ
님아~ 나는 아무리 지지자라고 해도 객관적인 시각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안철수가 다른 당대표 후보 보다는 무당층/중도 지지율이 높지만, nbs 2월 3주 조사가 nbs의 당대표 마지막 조사인데, 이 데이터에 따르면, 안철수가 무당층 16%, 중도층 24% 지지율임. 윤대통령이 저렇게 못하는데도, 안철수보다 무당층/중도 지지율이 높고, 안철수는 오히려 국힘/보수 지지율이 무당/중도보다 높음. 그래서 안철수가 당대표 됐어도 중도 안 따라 왔고 (중도가 안철수한테 등 돌린지 한참됨), 대통령이 일본 가서 저 짓을 하는데 어떻게 총선을 이기겠음? 그리고 전당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뤄졌으면, 나경원이 당대표 됐음.
중도가 안철수에게서 등돌린지 한참 됐다는 증거는? 그 이전에 국힘 당원조사 이전에 안철수가 압도적이었던건 뭔데? 애초에 당원 100%로 찍는 주제에 중도타령을 하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