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능할줄은 알았음


그런데 안철수 중용할 기대는 있었는데


인수위때 그 기대 50퍼는 빠지고


정권초부턴 이 인간 안철수 내칠 인간이구나 싶어서 반윤에 가까운 비윤 되버림.


무능할줄은 알았는데


무능한걸 넘어 애는 걍 인간자체가 이상함


기본적인걸 못하고 이렇게 난 내 생애 굴욕적인 대통령 첨 본다 


윤빠들은 자꾸 문재인 어떠니 하는데


재인이는 정치력은 좋은편이였음 그러니 임기 말까지 지지율 고정 챙겼던거고


뭔 이유에서인지 지금 정권 바뀌었음에도 핍박 당하는거 1도 없지.


난 김종인이 한 이 말 자체는 맞다고 본다


연극이나 해라 이런식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