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입법 활동은 해봤지만 행정을 못해봐서 행정적 업무 한번 해보고 싶긴 하다"
그런데 장제원이 보고한 총리 후보군에 안철수 이름 × 와중에 김기현 저때 후보로 있던거 뭐냐?
흠......
3월 30일 안철수 국무총리 맡지 않고 당으로 가겠다 선언
그 즉시 4월 1일 한덕수 총리 내정
장제원: 사실 한덕수와 3번이나 만나 요청했다
3월 30일 안철수가 공식 고사해서 한덕수를 앉힌거라기엔 4월 1일까지 3번이나 만날 텀이 없을거 같음. 장제원이 사실상 저때 비서실장으로서 굉장히 바빴을텐데.
결국 안철수가 고사하기 이전부터 한덕수가 이미 물망에 올랐다는 추측을 할 수 있음. 어디까지나 가설이지 팩트는 윤-안 당사자들이 나중에 자서전이라도 내야 나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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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총리직 걍 한번 슬쩍 꺼내보기만 한거 맞다니까 그전부터 이미 한덕수랑 접촉해서 총리직 제안 다해놓고 안철수가 신경쓰이니까 윤핵관들 통해서 언플하고 두창이는 또 착한척 대인배인척 총리직 한번 하쉴? 이지랄했겠지 안철수가 저런말조차 제안받았다고 언론에 말하지도 말았어야됨 제안같지도 않은거 받은거임
눈물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