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선관위에 도착해 등록을 마친 이광재 민주당 후보는 대결 상대인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와 인사하기 위해 30여분 정도 기다렸지만 결국 안철수 후보의 외면으로 악수도 하지 못하고 자리를 떠났다.


앞뒤 상황도 모르면서 기사써대는꼬라지ㅋ


약속도 안하고 이유가있는것도 아닌데 외면은 무슨 외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86011

안철수 30분 기다린 이광재, 끝내 외면한 안철수…왜?[국회 풍경]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이 21일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의 하나인 경기 분당 갑·을 지역구의 국민의힘 안철수, 김은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김병욱 후보도 이날 오전 후보등록을 마쳤다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