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 가장 다이다믹하긴 했는데, 2018년, 2020년은 너무 선거 결과가 안 좋은 쪽으로 정해져 있어서 스트레스였음


국힘이 이겼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고 일단 당대표가 아니라서 책임질 위치도 아니니, 분당갑이나 제대로 이겨보고 포스트 총선을 구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