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저쪽 이광재 캠프쪽은 크게 신경 안써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인데
이광재는 매일매일까진 과장이라도 틈틈히 지원유세 와주는 놈이 있다고 함. 이재명이나 박지원 다녀간건 이미 유명하고 수도권에서도 강선우 등 표차가 여유로운 사람이 들려서 같이 표밭 갈라주고 돌아간다고 함.
걔네가 그렇게 할 수 있는 여유롭기 때문임. 단례로 박지원은 전라도에 공천된 이상 이미 당선된거나 다름없고 강선우도 서울에서 표차가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한두번정도 지원유세 가도 넉넉함. 근데 우리쪽은 좀 유명하거나 호감살 수 있는 사람들이 죄다 격전지임. 나경원은 정권심판론 물결 막기도 급급하고 원희룡은 매일 계양 돌아야 비벼볼 수 있고 내로라하는 중진(김태호 등)들도 지금은 제 코가 석자고.
그나마 지원유세할 여유 있는 놈이 강승규, 이철규 이런 얘들일텐데 관계는 둘째치고 중도확장성이 ㅈ도 없거나 그 지역에서만 지지받는 타입이라 와봐야 효용성이 없고.
하다못해 비례로 빠진 인요한이라도 지원유세 좀 와주면 안되려나? 분당갑에 의사 많다며. 의료계표랑 호남향우회 이런거 인요한이 나눠서 커버해주면 도움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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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격전지에 당 인재풀이 다 날아가 와줄사람이 없고 와도 안철수만틈 인지도가 없음. 지난번처럼 한동훈이나 2~3번정도 분당을이랑 세트로 와줘야지
와서 도움될놈 하나도없슴
한동훈 말고 와봣자 안철수보다 인지도 있는 사람 없어 - dc App
필요없음 ㅋㅋㅋ도움되는놈들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안철수 도와줄 정도의 체급이 없음... 한동훈 아니면 의미없는데 한동훈은 밀리는 곳 가야지
심지어 난 한동훈도 무슨 도움이 되긴하나 싶던데
그치 지지율 올려줄 것도 아니고 그림이라도 나온다는거임 다른 사람들은 사진 찍어도 의미가 없음
아무리그래도 대권주자인데 지원은오바야
유명한 인요한이 가장 무난하지. 개소식때 보니까 지원연설도 청중들을 즐겁게 하겠더라고 - dc App
인요한이 '의대증원 비판'을 안하는데 인요한이 분당가준다고 뭔 도움이 되겠노 의미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