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찰스는 대권주자적인 부분은 걷어낸다면
지역적인 인식에 있어서는 서울시장 도전이나 서울 재선 국회의원
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당장 경기지사를 나서기에는 연고나 명분이
부족하기는 했어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는 대권도전 전에 어떻게든 서울시장
이 되는게 베스트였지만 그놈의 김종인&돌 듀오 때문에 ㅠ
김은혜 공석으로 생긴 분당갑이 경기권에서 유일하게 찰스와 접점
이 맞은 곳인데 그 합이 맞은 곳이 찰스 한테는 인생을 통틀어서도
가장 빛을 낸 장소이니 누구나 고개를 끄덕였던거고
때문에 분당갑에서 4선을 하고 그 다음 스텝으로 경기지사를
하면 자연스럽기는 한데 그렇게 하려면 또 차기대선에 대한 도전을
포기해야 하는지라 선택하기가 그렇기는 한데 암튼 그건
2년 뒤 지자체 선거 시점에 있어 찰스의 당내 입지나
차기대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자체적으로 알아서 결정을
잘 할거라고 생각을 함
2021 시장이 가장 베스트긴 했음 - dc App
경기지사나갓으면 선거에미쳤냐는소리듣지 2021년에 서울시장나갓다가 2022년에 경기지사나가면 좋은소리듣기힘들어
서울시장은 몰라도 경기지사는 급 떨어지지;; 서울시장 오세훈이 있는데 당권 잡는게 맞음 물론 엄청 험난하겠지만 알아서 잘 해쳐 가리라 믿는다
경기지사는 뭐 할수가 없음 돋보이려면 찢처럼 지원금 뿌리기 해야하는데 갤주가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