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찰스는 대권주자적인 부분은 걷어낸다면

지역적인 인식에 있어서는 서울시장 도전이나 서울 재선 국회의원

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당장 경기지사를 나서기에는 연고나 명분이

부족하기는 했어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는 대권도전 전에 어떻게든 서울시장

이 되는게 베스트였지만 그놈의 김종인&돌 듀오 때문에 ㅠ


김은혜 공석으로 생긴 분당갑이 경기권에서 유일하게 찰스와 접점

이 맞은 곳인데 그 합이 맞은 곳이 찰스 한테는 인생을 통틀어서도

가장 빛을 낸 장소이니 누구나 고개를 끄덕였던거고


때문에 분당갑에서 4선을 하고 그 다음 스텝으로 경기지사를

하면 자연스럽기는 한데 그렇게 하려면 또 차기대선에 대한 도전을

포기해야 하는지라 선택하기가 그렇기는 한데 암튼 그건


2년 뒤 지자체 선거 시점에 있어 찰스의 당내 입지나

차기대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자체적으로 알아서 결정을

잘 할거라고 생각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