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과 존나 크게 관련된 전과 4범 이씨...그가 전략적으로 박아넣은 성남이랑 존나 관련도 없는역시 4범, 우수 제2수지 지철 결손으로 현역을 가지 않은 이씨...그에 맞서 +4선, 분당갑에선 2선에 도전하는 갤주그를 스토킹하며 -4선을 향해 달려나가는 또 다른 이씨... 그리고 그에게 아주 소중한 인물인 장이사이 모든게 우연일까?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저 4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