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먹으면서 보니깐 검지손가락 한마디가 없더라고..그래서 내가 혹시나 군대 갔다왔냐고 물어봤거든?근데 갑자기 눈동자가 흔들리더니 본인은 민주투사라 감방 다녀와서 군대를 안갔다 왔다고 하더라고..그래서 손가락은 왜그렇냐고 물어봤더니첨엔 공장에서 일하다가 잘렸다고 하더니몇시간 뒤에는 갑자기 혈서 쓰려고 자른거라 하더라..
공장에서 일하다 잘렸다며. 앞뒤가 안 맞자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