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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뒤늦은 의원 사퇴로 의회 1석 공백78대 78 똑같은 의석수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나눠 가지며 대결 국면을 보였던 경기도의회 의석수가 내년 4월까지 1석이 줄어든 155석으로 운영된다. 이는 개혁신당에 참여한 이기인(성남6) 도의원이 재보궐선거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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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의원 뒤늦은 사퇴로 의석수 1명 줄어...내년 4월까지 155석78대 78 똑같은 의석수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나눠 가지며 대결 국면을 보였던 경기도의회 의석수가 내년 4월까지 1석이 줄어든 155석으로 운영된다. 이는 개혁신당에 참여한 이기인(성남6) 도의원이 재보궐선거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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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기인, 경기도의원직 사퇴…총선 비례대표 출마할 듯"총선에서 개혁신당의 담대한 도전에 올인…향후 거취 늦지 않게 정리" 개혁신당 대변인인 이기인(성남6) 경기도의원이 도의원직을 사퇴했다. 8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전날 염종현 도의회 의장에게 사직서를 냈으며n.news.naver.com




17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개혁신당 대변인인 이기인(성남6) 경기도의원이 지난 8일 도의원직을 사퇴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말 개혁신당 합류를 선언하며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4·10 총선 비례대표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재보궐선거를 치르기 위한 사퇴 시안을 넘겨 뒤늦게 사퇴하면서, 해당 지역구인 성남6지역은 1년간 공석으로 남게 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난 2월 29일까지 사직했어야 4·10 총선에서 도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