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후보는 김복덕 국민의힘 후보(경기 부천갑)로 1446억6748만원을 신고했다. 1401억원을 신고한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경기 분당갑)를 40억여원 차이로 제쳤다. 김 후보는 1994년 조명업체를 창업하고 2020년에 코스닥에 상장시킨 고졸 창업가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