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보수 그것도 강경보수와 이른바 개혁보수라 불리는 새보계열에서만 나오는 이야기인걸 생각하면

오세훈의 중도확장성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볼 수 있는 물렁한 인간이란 뜻이 되겠죠

전 오세훈을 전혀 다른 이유로 대선주자로서 올라갈 수 없는 사람이라 보지만 다른 의미로 중도확장성이라는

단어는 오세훈에게 쓰일 단어는 아닌것 같아요. 얼굴 잘생겨서 여자표 얻을 수 있다는 소리부터는

딱 여자들 우습게 보는 그자들 수준이니 더 말할 것도 없죠. 여성시민계가 선한 사람들이 아닌건 확실하지만 

그들이 그정도로 머리가 나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