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이 2천명 고집 꺾고 증원수 처음부터 다시 논의해야 함

의협이 10년간 1004명의 단계적 증원을 제안했다는데 안철수도 동의하는 그 안을 받아들여야 함!

그리고 안철수가 계속 강조해 온 내외산소 기피과 문제, 지역의료 문제, 의사과학자 양성문제 등에 대한 논의를 세밀하게 해야 하고

그동안 대화는 없다고 고집하다가 이왕 한발 물러서 대화에 나선 김에 문제점을 짚어 가며 필요한 인원수를 책정하고 긍정적 결과를 도출해 가는 과정을 보여줘야 총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