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한 상승세로 2017년 대선 여조1위 먹을때, 서울시장 재보선 야권 단일 후보 유력할 때, 지지율 허경영이랑 비비느니 어쩌니 조롱당하다가 10% 넘더니 갤럽 18%까지 미친듯이 치고나갔을때
그야말로 카타르시스의 순간들이었고 마음 속에 강한 열망과 이 나라에 대한 희망이 피어나는 순간들이었는데..그 모든 순간들의 결말이 좌절로 끝났다는게 참 안타깝고 속 쓰린다.
그런데 현생 살다가 오니 무슨 상상도 못하던 분당갑 여조도 쉽지않은 판세로 돌아가니깐 이 결말도 비극이 된다면 어떻게 견뎌내야할지 걱정 된다. 2018년은 젊기라도 했고, 언젠가 기회가 올거라는 분석도 있어서 다들 끝났다느니 어쩌구 해도 정신승리라도 가능했는데, 이번꺼 지면...그야말로 참극이고 한낱 희망조차 안보이는거다.
제발 총선 끝나고 민도에 환멸 느끼고 또한번 좌절하는 순간이 되지 않길 바란다노
그야말로 카타르시스의 순간들이었고 마음 속에 강한 열망과 이 나라에 대한 희망이 피어나는 순간들이었는데..그 모든 순간들의 결말이 좌절로 끝났다는게 참 안타깝고 속 쓰린다.
그런데 현생 살다가 오니 무슨 상상도 못하던 분당갑 여조도 쉽지않은 판세로 돌아가니깐 이 결말도 비극이 된다면 어떻게 견뎌내야할지 걱정 된다. 2018년은 젊기라도 했고, 언젠가 기회가 올거라는 분석도 있어서 다들 끝났다느니 어쩌구 해도 정신승리라도 가능했는데, 이번꺼 지면...그야말로 참극이고 한낱 희망조차 안보이는거다.
제발 총선 끝나고 민도에 환멸 느끼고 또한번 좌절하는 순간이 되지 않길 바란다노
그래도 이기겠지 괜히 양자의간 이 아님 ㅋㅋㅋ 난 안철수 지지하면서 이번처럼 맘 편한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