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가발이햄보고 인파뽕 절대 맞으면 안된다는거였는데
간다고 하는곳 대부분 미리 지역구 의원들이 연락돌려서 동원하는거임
뭐 걔중에는 동원된사람들 보고 같이 구경가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현실은 이렇게 냉혹하다
정치 오래하다보면 선거유세하면서 다 알아차리는데 가발이햄은 잘몰랐을거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83556?sid=100
“수도권 민심 무섭네”…영남 ‘구름인파’ 한동훈, 여의도에선 반응 ‘냉랭’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오전 8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를 찾아 출근길 인사에 나섰다. 한 위원장은 여의도를 지역구로 둔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후보와 함께 직장인들에게 “안녕하세요”라고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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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황교안때 깨달아버렸잖아 황교안 인파도르했는데 개쳐발리는거보고 ㅋㅋㅋㅋ 아 진짜 인파도르 아무 의미없구나했다
가발은 처음부터 유세뽕 너무 맞아서 존나 업된 거 느껴졌음 후보들 옆으로 밀고 지가 센터 서서 사진 찍는 거 개어이없었는데 ㅜ 선거 안해본 초짜티 너무 남 가발줌들이 너무 우쭈쭈해줘서 버릇을 잘못들임
ㄹㅇㅋㅋㅋㅋ 진짜 저런거 첨 보고 느껴봐서 그런지 막 업된 느낌 존나 들긴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후보들보다 주인공처럼 행세하며 센터에 서고 셀카질만 하는 거 보고 걱정스러웠다. 초짜티는 물론이거니와 권력욕이 엄청나구나 싶었음. 아니 대선이냐는 말이 티비 보며 절로 튀어나오더라. 그건 신평이 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