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초부터 계속 얘기 나오는게 영부인 부속실 만들어라 관리해라 그거 못할거면 대외활동 하지마라 이거였음

근데 부속실 만들어서 제약받기는 싫고 대외활동은 존나게 하고싶고

이렇게 지남편 체중만큼 돼지새끼처럼 탐욕스럽게 행동하니까 디올백이 쳐걸린거임

아니 씨발 똥싸기전이랑 똥싸고나서 다르다지만

지가 기자회견까지 쳐열면서 내조만하겠다한거는 지켜야할거 아냐?

그 내조만한다는게 맨날 해외순방만가면 따라가는거라고 착각한거임??

사람들이 생각하는 김건희에대한 내조는 그냥 얼굴 내비치지말고 조용히 봉사나 소소하게 하면서 살라는거였는데 두부부가 착각오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