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정국 이후 진영관계없이

사과하면 진다는 의식이 팽배해진게 원인인듯.

사과하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분위기가 아니라

더욱 강한 공격의 빌미를 주고

일정부분 먹히는게 사실이니까.

그리고 여야 관계없이 사과하면

강성 지지층도 무너질수 있다

이 의식회로가 너무 강해서 왠간한 일로는 머리 안박는듯.

김건희 디올백 때도 이런 로직때문에

사과 안한거자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