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남 많은 커뮤니티에 여가부 예산 증액으로 윤통이 통수
쳤다는 식으로 1찍들 글 올라 왔었는데 어떤 부문이 어떻게
늘었는지 아무도 설명을 안 함 그게 옳건 그르건 그 전제로
표준 20대 남성들 많았을텐데 다시 표 줄 의욕이 꺾이지

알앤디 예산 축소도 확정된 게 아니었고 다시 원상복구될
거란 얘기 있던데 일반 시민들 사이엔 정부가 예산 줄여서
과학자들이 중국 간다는 식의 악성 소문 돌아다님 아예
예산 늘리고 총리나 관련 장관이 공지했으면 함

한동훈 딸은 누구와 달리 실제 시험 성적 우수해서 MIT
간 걸로 아는데 명절 때 여자들 얘기하는 거 들으면 편법
으로 갔는데 조국만 불쌍하게 되었다 식의 얘기 나옴
어떤 경로인지 한동훈 딸 관련해 음습하게 헛소문 돈 듯

이런 게 한 둘이 아닐텐데 용산은 이런 소문이나 반응을
체크하고 대응하는 인원은 없는 건지 아니면 그 인원들
60대 나이라서 깜깜한 건지 여당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번 위기 잘 넘기면 민심 동향 잘 파악하고 모니터링
부서가 있다면 20~40대 의욕있는 사람들로 다 갈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