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지지율 33-37 여기서 왔다갔다하는거같은데 저지지율만큼 지역구에서받으면 좆망함 지금보면 체급좀있거나 보수텃밭인곳만좀 잘나오고 어지간한곳은 대통령지지율비슷하게나오는데 이렇게 커플링되면 망함 디커플링이 필요한데 뭘어떻게해야 디커플링할지 생각도안나네
전당대회때부터 관계설정이 잘못됐는데 이제와서 돌린들 김기혐 내치고 한동훈을 박아넣으면 안됐었음 디커플링으로 보이겠냐
두창이 임기가 3년이나 남아서 디커플링이 쉽지 않음 가발햄이 두창이한테 좀 들이박아도 갈등이니 뭐니 지랄나는데 애초에 디커플링은 불가능한 선택지라고 본다
유승민 등판하면 중도층 플러스 보수층 마이너스로 아무 효과 없겠지? 한동훈이 유승민 동반해 근혜 만나 화해하게 하고 등판시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