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지선 다 쳐발리고 사법부도 재앙이 인사로 쫙 깔렸고 시민사회 이딴건 진작에 좌빨 밭인데 그나마 남은 입법부 권력까지 시발 내주는구나 이제 진짜 이나라 망했다 Y가 좆같은건 둘째치고 이제 누가 저새끼들 막나... 였고

지금은 100석이면 사실 여당이니까 미통당 야당으로 100석한거보다 성적으로는 더 폭망인데 절망적인 느낌이 그보다 덜 듬
일단 행정부 + 지방권력은 이쪽이 잡고 있고 검찰도 어쨌건 이쪽 편이고.. 그래서 난 선거날 100석만 넘어도 ㅈㄴ 안도할거임 120이면 ㄹㅇ 하늘에 감사할거고..

그라고 윤이나 찢이나 폭주하는 느낌 있어서 서로 윤이 개지랄하면 국회에서 부결놓고 찢이 개지랄하면 거부권 행사해서 서로 극단적인거 안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긴 함

근데 이 AI니 챗GPT니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저런 놀이로 3년 허송세월한다는게 개깝깝하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