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안철수 지지하는데 그냥 누가 뭐라든

누가 유리하든 조용히 혼자 안철수 찍고 티도 안냄 ㅅㅂㅋㅋ

혼자 책읽는거 좋아하고 쓸데없이 남이야기 안하고

할일 정직하게 책임감 있게 하다가 가는게 인생이지 이런식.

주변에서 보면 약간 답답해하고 ㅋㅋ

나는 그냥  민좃당 싫어해서 현실론으로 국힘찍는놈인데

나이도 먹고 살다보니 누가 알아주든 어쩌든 내가

옳다고 가는 길로 가는게 그게 혼자만의 가치라도

맞는거 아닌가 싶기도 함.


우리나라 정치판에선 안철수와 그 지지자 모두

정치꾼으로는 불리한 인간상들임 ㅋㅋ 

좀 홍보도 하고 입도 털고 그래봐도 되지않나 싶은데 

대부분 ‘안철수가 정치안한다고 인생 망하는거도 아니고

조용히 찍다가 스러져나가면 정치에 관심 끄지뭐~’ 라는

식이고 ㅋㅋ 빠이팅좀 해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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