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정도는 뭐 지역구를 사수하기 위한 기간이었다고 치더라도

앞으로 존버하면서 기회를 노린다고 하더라고

안철수는 너무 조용했음

그런 캐릭터는 정치인으로서 바람직하지 않음

한동훈은 맨날 기자들 만나면서 떠버리로 떴다

총선 끝나면 누구 눈치 볼 이유도 없어지고

매일같이 TV 나오고 떠버리가 되어야 함

존버는 하더라도 그렇게 세상 사람들에게 존재 자체를 과시해야 함

모범생을 벗어야 함

모범생 캐릭터로 얻을 수 있는 표는 다 얻었음

이제부터는 악동이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