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수혜자는 10대 자녀 둔 4050 세대인데 유감스럽게도 대부분 민주당 강성 지지자
의대생 늘린다고 표 줄 마음 일도 없음 내 주변에도 대학에 전화해서 지역 인재 전형
물어보고 호들갑 떨지만 정치 얘기 나오면 바로 대통령과 국힘당 욕하며 기세등등함
그에 비해 대학 병원 의료 마비될까 가장 불안해 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건 어르신들임
여차 하면 큰 병원 달려갈 일이 많기 때문인데 이 어르신들이 국힘당 지지자가 많음
대놓고 반대는 안 하지만 '2천명은 협상용인줄 알았다 인원 빨리 타협해서 끌냈으면
한다'는 얘기들 하심 의료 마비 사태 길어지면 이 분들 여론조사에 대통령 직무 부정
적으로 답할 것임
의사 표는 별개로 치고 도대체 선거에 아무 도움이 안되는 정책을 선거 직전에 띄웠는지
이해가 안 가고 이미 선거 대패할 상황에 증원이든 포기하든 정부가 주도권 행사하기는
힘들어짐 그냥 이쯤에서 안철수든 누구든 전공의 등 설득하면 인원 줄어도 수용해야지
걍 한달동안 지지율 반짝 조금 올리는 일장춘몽 꾼거 아니겠냐 죄다 도로 돌아왔던데
설득한다고 되는 집단들이 아님 200명 한다고 해도 본인들 요구 조건 다 들어밀텐데 문제가 할거면 그냥 밀어붙이고 여야협의해서 했으면 될일 이었음 누가 나서서 한다고 될일이 아님 의사들이 그렇게 호락하락 하다고 생각함?
하긴 이미 꼬이고 꼬인 거 손에서 놓아 버리고 여야 정치권, 의료계 협의로 다시 논의하자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 이미 체면은 구겨짐 안철수가 전공의와 적절한 선에서 합의 성공하면 오히려 선거에 호재인데 그건 힘들겠지
800~1000명이든 정부 의지만 있었으면 충분히 가능했음 그런데 정부 자기들 딴에는 지지자 집결 카드로 쓴건데 오히려 이게 역풍 간거지 그러니 1000명이든 800명이든 밀어붙여서 빨리 끝냈어야지 왜 질질끄는지 참 나원
문재인때 500도 실패했다 - dc App
100명 늘린다고 해도 똑같이 나왔을걸 - dc App
여기 먼 의새들이 많냐? 학교 안가니 좋아? - dc App
의사 교육협의회인지 단체가 교육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했자나 정부도 준비 없이 밀어붙이고 대책도 없고 현실적인 부분도 고려해야지
지금도 카데바 하나에 50명이 붙어서 수업한다고 하더라 더늘면 감당 안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