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수혜자는 10대 자녀 둔 4050 세대인데 유감스럽게도 대부분 민주당 강성 지지자

의대생 늘린다고 표 줄 마음 일도 없음 내 주변에도 대학에 전화해서 지역 인재 전형

물어보고 호들갑 떨지만 정치 얘기 나오면 바로 대통령과 국힘당 욕하며 기세등등함


그에 비해 대학 병원 의료 마비될까 가장 불안해 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건 어르신들임

여차 하면 큰 병원 달려갈 일이 많기 때문인데 이 어르신들이 국힘당 지지자가 많음

대놓고 반대는 안 하지만 '2천명은 협상용인줄 알았다 인원 빨리 타협해서 끌냈으면

한다'는 얘기들 하심 의료 마비 사태 길어지면 이 분들 여론조사에 대통령 직무 부정

적으로 답할 것임


의사 표는 별개로 치고 도대체 선거에 아무 도움이 안되는 정책을 선거 직전에 띄웠는지

이해가 안 가고 이미 선거 대패할 상황에 증원이든 포기하든 정부가 주도권 행사하기는

힘들어짐 그냥 이쯤에서 안철수든 누구든 전공의 등 설득하면 인원 줄어도 수용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