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의료체계나 대학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애들이 태반이잖냐 ㅋㅋㅋㅋ
대학병원은 원가보전율이 70%인 수가로 수익을 내고 있어 그 말은
순대국밥을 만드는 가격이 10000원이면 7000원에 팔고 있다는 애기고
거기서 마이너스가 되는 부분은 장례식장이나 기타 다른 부분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는 거야
또 의사 수익이 많아서 이지랄 하는 애들 있는데 ㅋㅋㅋㅋ
대학병원 전공의 월급은 200후반~400초반이고 1주 근로시간이 52시간은 커녕 80~100시간을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최저시급보다도 못 받고 있다.
게다가 흔히 아는 성범죄 저지른 의사들이나 피부 미용 꿀빠는 의사들은 이미 개업의들이고
지금 개지랄 떠는 사람들은 필수의료 교수들과 전공의들 ㅋㅋㅋ
이국종이 5년 넘게 의사 수가 문제가 아니라 수가가 문제라고 백날 천날 읊어봤지만 듣는 새끼들 한명 없지 ㅋㅋㅋㅋ
근데 나는 애초에 이 사태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는 건 애초에 지금의 행위별수가제 의료로는 0.6의 출산율 불반도가 견뎌낼 수 없다는 거지
방향은 영국식으로 갈 거야 총액계약제+민영화
총액계약제를 알려주자면 연초에 병원에 돈을 미리 주는 거야 의료장비값 설비값 병원직원값 의사인건비 간호사 인건비 다 합쳐서 딱 1000만원에 해결해라 이런 식으로
그렇다보니 적당한 할당량만 채우고 뺑뺑이 돌리면서 과소 진료를 하게 되는 거고 지금의 영국이지
말기암 환자가 암수술을 3달 기다렸느니 그런거는 이런 시스템에서 비롯된 거지
영국의 왕족이나 부자들은 런던 street에 있는 private clinic에서 진료를 받는데 여기는 의대 교수들이나 우리 말로 흔히 말하는 속된 좀 실력 좀 치는 의사들이 진료를 보는 곳이고 여기는 개인 사보험과 많은 돈을 지불하기에 미국식 병원이라고 생각하면 돼
이 두 가지가 혼재될 거고 사실 불반도라 의료뿐만 아니라 연금, 국방, 치안, 전기, 공공, 주택 등등 모든 부분이 문제잖아
이제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처럼 축소 사회로 진입하는 과정인 거야
오바마가 한국에 와서 한국 의료를 칭찬했었는데 그런 의료는 애가 많고 재정건전성이 담보될 때의 지속가능한 상황인데 지금의 0.6은 의료는 커녕 나라 자체가 지속 가능한지가 위기에 빠진 거야
어쨌든 출산율을 끌어올려야 나라의 모든 체계가 무너지지는 않을 텐데... 지금의 윤석열 이재명 조국 세 명은 크게 관심이 없는 거 같네 ㅋㅋㅋ
물론 국회의원과 정부관료들 자식들은 다 유학을 가서 그런 걸수도 ㅋㅋㅋ
나는 용인외고 나왔는데 그냥 그때 유학갈 걸 그랬나 생각이 들기도 해 갤러들도 잘 대비하자 축소사회에
패야함 그리고 이미 끝났음 끝나기전어 멀 해야지 - dc App
ㅇㅇ 당연히 더 패야지 ㅋㅋ 헬조선에서 필수의료를 하겠다는 내 주변 무지한 것들 중에 아직도 레드필을 못 쳐먹은 새끼들이 20%는 된다. ㅇㅇ 더 강하게 휘둘러야 돼
제발 무식한 단어 쓰면서 보수입네 돌아다니지 마 니들땜에 표 떨어져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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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