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간추림 공식 내용은 추후 뉴스로)
비대위와 합의한 내용
1. 정부와 의료계 동시에 만족하는 공신력있는 기관과 시민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해 검증된 의사수 데이터 제고 필요
2. 의대정원 2000명은 비합리적, 현 강대강 사태로는 전공의는 돌아가지 못하고 의대교수들 피로감이 누적되어 1달내로 의료붕괴 현실화
3. 정부도 2000명 증원을 무르고 전공의들은 바로 환자 곁으로 돌아가고 정부도 돌아온 전공의들에게 면책이 필요.
4. 합의체에서 의대증원과 내외산소, 지방의료 동시 개선점 논의.
안철수 의견
0. 점진적인 의대증원이 바람직하다.
1. 2000명 갑자기 늘리면 이를 교육할 의대교수도 부족하고 제대로된 의사들을 교육시킬수도 없다. 부실의료 대란에 국민이 피해볼수 있다.
2. 필수과 내외산소 수가 조정과 필수의료 법적 처벌 면책도 필요.
3. 의료연구기관에 일하는 의사 과학자 필요. 진료면허는 주지 않고 의사면허 있는 바이오 연구원 증원필요.
4. 공공의료기관이 더 필요
"점진적인 의대증원" 이 워딩은 좋은거 같음. 굳이 헤드라인에 나오려면 이게 무난함. 국민은 증원을 원하거든. 다만 급진적으로 하느냐 점진적으로 하느냐에서 별다른 의견이 없는거지 - dc App
의사편 이냐고 물어 보니깐 신해철법 예기 한것도 좋았다 의사편 이라고 말했으면 진짜 큰일남 답변 잘했음
ㄹㅇ 신해철법 얘기한 거 좋았음
ㄹㅇ 그때 의사들한테 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고 했던것 같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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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바로 또 분당갑 돌아야하니까. 분당갑이 성남시에 속함 - dc App
똥은 일단은 발견 즉시 피해야함. - dc App
이 정도면 괜찮은 듯 장기적으로는 선거 끝나고 진행하고 일단 선거 전에 이 선에서 끊었으면 함 전공의들이 아예 증원 반대도 아니고 충분히 합리적인 논의가 가능할 듯 일단 이런 리스크 높은 문제는 선거 뒤로 미루는 게 상책인 듯 선거 승리 위해서도 국힘당과 용산에서 이거 받았으면 함 이게 최선인 듯
아침에도 2000 명 쐐기 박았대 물러설 확률 제로야 그냥 중재안 낸것으로 의미 둬야지
에효 슬프구나 - dc App
점진적? 그래서 몇명인데? 국민들은 그게 궁금할텐데 갤주는 이런 부분이 약하다
그걸 혼자 결정 못하지